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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범덕 `K-광역교통·물류 허브 구축' 공약

(진천) 고속도로 등을 조기 추진해 충북형 X자형 교통망을 완성한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셔틀과 AI 기반 스마트 교통관제를 확대하고 수소·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한범덕 `K-광역교통·물류 허브 구축' 공약

[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한범덕 충북지사 예비후보(사진)는 25일 `K-광역교통·물류 허브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철도·공항·도로·미래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종합 교통 인프라 확충과 청주국제공항의 중부권 항공물류 거점 성장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철도 분야에서는 CTX와 JTX 등 광역급행철도를 조기 착공해 수도권과 충북을 빠르게 연결하고 서울~청주공항을 1시간 30분에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충북선 고속화 사업도 앞당겨 추진한다.

공항 분야에서는 청주국제공항의 여객·화물 처리 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철도와 연계한 `제로-타임 환승시스템'을 구축해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 도로 분야에서는 영동~오창(진천) 고속도로 등을 조기 추진해 충북형 X자형 교통망을 완성한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셔틀과 AI 기반 스마트 교통관제를 확대하고 수소·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안성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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