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네수엘라의 연쇄 강진에 이어 일본에도 규모 5∼7대의 강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반도의 지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 베네수엘라는 카리브판과 남미판이 부딪히는 판 경계에 위치합니다.
매년 지하에 막대한 에너지가 쌓이며 주기적으
일본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 베네수엘라는 카리브판과 남미판이 부딪히는 판 경계에 위치합니다.
[앵커]
베네수엘라의 연쇄 강진에 이어 일본에도 규모 5∼7대의 강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반도의 지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 베네수엘라는 카리브판과 남미판이 부딪히는 판 경계에 위치합니다.
매년 지하에 막대한 에너지가 쌓이며 주기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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