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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미 조선동맹 닻 올렸다…1500억달러 '마스가 전진기지' 출범

한미 조선협력의 현지 전진기지가 미국 워싱턴DC에서 닻을 올렸다. 양국 정부와 조선·방산 기업,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조선소 현대화부터 전문인력 양성, 핵심 공급망 구축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협력에 본격 착수했다.

황진환 기자

한미 조선협력의 현지 전진기지가 미국 워싱턴DC에서 닻을 올렸다. 양국 정부와 조선·방산 기업,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조선소 현대화부터 전문인력 양성, 핵심 공급망 구축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협력에 본격 착수했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메이플라워호텔에서 미국 상무부와 공동으로 '한미 조선협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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