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과 러시아의 예술인들이 만나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국제적인 축제가 열린다.
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대문협)는 오는 17~18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6 한·러문화예술제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문협, 한러대화(KRD), 러시아 연방 문화부가 공동 주최, 대문협과 러시아 연방 문화부 소속 로스콘체
한국과 러시아의 예술인들이 만나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국제적인 축제가 열린다.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과 러시아의 예술인들이 만나 문화예술을 교류하는 국제적인 축제가 열린다.
대한문화예술진흥협회(대문협)는 오는 17~18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2026 한·러문화예술제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문협, 한러대화(KRD), 러시아 연방 문화부가 공동 주최, 대문협과 러시아 연방 문화부 소속 로스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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