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원 한도 25일까지 모집
한국투자증권이 신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6’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5일까지이며 모집 한도는 2000억원이다.
IMA는 고객의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 등에 운용하고, 그로 인해 발생한 수익을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만기 시 운용 결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며 한국투자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부담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영업점에서 가입 시 금액 구간별로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1억원 이상 가입 고객 가운데 두 명을 추첨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증정한다.
온라인 전용 서비스인 뱅키스 고객에게는 특판 발행 어음 한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해당 상품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과 앱뿐 아니라 토스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뱅크에서도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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