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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중부발전, 청년인턴 70명 뽑는다

면접전형은 1차 AI 면접과 2차 대면 면접으로 구성된다. 1차에서 인공지능 기반 평가를 거친 뒤 2차에서 태도와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배수를 선발하고, 이후 신원조사와 제출서류 진위 확인 등 결격사항...

한국중부발전, 청년인턴 70명 뽑는다

퍼블릭타임스=한국중부발전이 신입 청년인턴 70명을 선발한다.

경영·회계·사무, 건설, 기계, 화학, 전기·전자, 정보통신, 환경·에너지·안전 등 8개 표준직무를 대상으로 사무직과 기술직 분야에서 선발한다. 근무지는 서울과 인천, 충남, 경남, 제주, 세종 등지이며, 31일부터 4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응시자는 학력, 성별, 전공에 제한이 없고, 공고일 현재 기준으로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따른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에 해당해야 하며, 제대군인이 지원하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군 복무기간에 따라 상한 연령을 최대 3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현역이면 최종합격자 발표일인 6월 24일 이전 전역이 가능해야 한다.

일반전형 지원자의 경우 영어 분야의 외국어 성적이 필수로 요구되며, TOEIC, TOEIC-S, (New)TEPS, TEPS-S, OPIc 성적 가운데 하나를 제출해야 하고, TOEIC 기준 700점 이상(기타 어학성적은 환산점수로 인정)이어야 한다.

반면 사회형평전형은 외국어 제한이 없고, 기본자격을 충족한 지원자 중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등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에 해당하는 경우 지원할 수 있으나, 일반전형과 사회형평전형에는 동시에 지원할 수 없다.

1차 서류전형에선 일반전형의 경우 외국어점수 100점과 직무 관련 자격증 점수(사무직 최대 20점, 기술직 최대 40점)를 반영해 2.5배수를 선발하고, 사회형평전형은 외국어점수 없이 자격증 점수만으로 평가하며, 자기소개서는 항목 미기재, 동일 문구 반복, 블라인드 위배, 표절, 회사명 오기 등이 있을 경우 적부 판정을 통해 탈락할 수 있다.

면접전형은 1차 AI 면접과 2차 대면 면접으로 구성된다. 1차에서 인공지능 기반 평가를 거친 뒤 2차에서 태도와 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배수를 선발하고, 이후 신원조사와 제출서류 진위 확인 등 결격사항 확인을 통해 부적격자가 발생할 경우 계약 이후라도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지원 결격사유, 우대조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공기관 알리오(https://www.alio.go.kr/)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송한수 선임기자 onekorea@public25.com

송한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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