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16일 오전 9시 5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4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8,300원보다 300원 하락한 가격이다.
한국전력 주가, 3월 16일 장중 48,000원 약세 흐름. (사진=한국전력)
주가는 47,700원과 48,6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시가는 48,55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501,216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41억 2,600만 원을 나타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30조 8,14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5위이다.
한국전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61배로, 동일 업종 PER인 11.09배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인다. 외국인 소진율은 56.47%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외국인 한도 주식수 256,785,634주 가운데 145,013,543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 등락률은 -0.20%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의 시가는 46,000원이었고, 고가는 49,950원, 저가는 45,950원을 기록하며 48,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 거래일의 거래량은 4,084,749주였다.
강유진 기자
추천
0
키워드
#한국전력
#한전
#주식
#코스피
#전력주
#에너지
#주가
#시황
#투자정보
#외국인소진율
기사제보
반론신청
<저작권자 © 톱스타뉴스 >
2026/03/16 10:00송고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