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중 총 3회 진행
[충청타임즈]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본부장 채희권)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강좌를 운영한다.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강좌는 4~6월 중 총 3회에 걸쳐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에서 열린다.
올해 상반기 금융경제강좌는 △뉴 스페이스 시대의 우주와 나 △AI시대 경제성장과 일의 미래 △양자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기술 패권과 양자 경제의 탄생) 등으로 구성된다.
회차별 강사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임석희 책임연구원, KAIST 김지희 교수, ㈜큐노바 김재완 전무이사가 각각 진행한다.
한국은행은 각 회차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2026년 상·하반기 총 6회 강좌의 5회 이상 수강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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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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