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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은행 '기후전략' 수립해놓고 4년째 '제자리'..."체질개선 시급"

첫째는 특정산업에 편향지원하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한 한국은행의 '시장 중립성'이 오히려 철강과 반도체, 자동차 등 고탄소 산업 위주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둘째 녹색채권 시장은 경제규모 대비 여전히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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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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