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은 또 침묵… UN 총회서 터진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자식과 손주를 깊이 사랑하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중략) 오늘날 가자 지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어린이들의 무덤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어린이 절단 수술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자식과 손주를 깊이 사랑하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로서,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 (중략) 오늘날 가자 지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어린이들의 무덤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어린이 절단 수술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가자는 우리 시대 가장 비인도적이고 가장 수치스러운 수용소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