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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서부발전, 제7회 체인지메이커 시상...사회문제 해결 이끈 '사회혁...

서부발전에 따르면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혁신 사례들이 다수 선정된 점이 특징이다. 디지털 재활 솔루션과 사고 자동 신고 시스템, 급식 복지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기반의...

한국서부발전, 제7회 체인지메이커 시상...사회문제 해결 이끈 '사회혁...

 한국서부발전은 혁신활동을 통해 공익실현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해 시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부발전은 지난 12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제7회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은 복지·경제·교육·문화·환경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혁신 활동을 펼치는 인물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확산해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올해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혁신 사례들이 다수 선정된 점이 특징이다.

디지털 재활 솔루션과 사고 자동 신고 시스템, 급식 복지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기반의 사회혁신 모델이 등장하며 인공지능이 공익 영역에서도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해의 체인지메이커로는 ▲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 ▲김경목 별따러 가자 대표 ▲김재순 유스보이스 대표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 ▲기우진 러블리페이퍼 이사장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1000만원과 상패 및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혁신가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고 혁신 사례가 널리 확산되도록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희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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