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윤종 신임 원장 취임식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전윤종 전 통상교섭실장이 오늘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원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통상부 통상·산업정책 분야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2022년부터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으로 3년 넘게 재직했습니다.
전 원장은 취임사에서 ▲기술패권 경쟁에 선제적 대응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선도 ▲5극3특 기반 국가균형발전 뒷받침 등 세 가지 사업 방향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주요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업 지원을 극대화하고, 국정과제를 철저히 완수하며 현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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