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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부동산원 ‘데이터 기반 행정’ 최우수 기관에 선정

한국부동산원은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환경 조성, 전사 협업을 통한 데이터 분석·활용 과제 발굴, 타 기관과의 유기적인 데이터 공유·협업, 맞춤형 인공지능(AI)·데이터 분석 교육과정 제공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한국부동산원 ‘데이터 기반 행정’ 최우수 기관에 선정

대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부동산원. 부산일보 DB

한국부동산원은 3월 31일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 및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데이터 기반 행정 정책의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태평가를 실시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실태평가 결과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 전반에서 최상위권 점수를 받아 2022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한국부동산원은 데이터 중심의 의사결정 환경 조성, 전사 협업을 통한 데이터 분석·활용 과제 발굴, 타 기관과의 유기적인 데이터 공유·협업, 맞춤형 인공지능(AI)·데이터 분석 교육과정 제공 등 데이터 기반 행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한국부동산원 이헌욱 원장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것은 전사적인 데이터 기반 업무 추진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라며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부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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