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바레인 평가전 홍보문 <천안시 제공>
한국과 바레인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29~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한다. 이번 경기는 양국의 스포츠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명의 선수로 출전한다. 대표팀은 이번 2연전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조직력을 다질 예정이다.
유관순체육관은 최근 관람석 가변 의자를 전면 교체해 관람 환경도 개선했다. 입장권 예매와 경기 일정은 대한배구협회 누리집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 최재기 기자 newsart70@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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