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보은군에 온누리상품권 800만원 기탁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지사장 원병남)가 23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보은군에 온누리상품권 800만원 기탁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원병남 지사장이 23일 보은군청을 찾아 온누리상품권 8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보은군 제공)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지사장 원병남)가 23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8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1만원권 800매로,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가구당 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는 2023년부터 해마다 800만~9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탁하고 있다.

원병남 지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품권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