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봄 학술대회가 제주도에서 개최한다.
[가스신문 = 주병국 기자] 한국가스학회(회장 채충근 미래기준연구소 대표)가 오는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그동안 가스분야에서 연구된 다양한 기술현황을 소개하는 ‘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봄 학술대회는 기조연설에 이어 수소, 안전정책, 에너지정책, 화학안전, 도시가스, 암모니아, SHE, 자원·CCUS, 반도체가스, LPG, 전기방폭, AI/RA 등 분과별 구두·포스터 발표와 특별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수소 분야의 경우 수소안전, 수소기술, 수소생산, 수소저장, 수소공급, 수소충전, 액화수소, 원전수소, 수소모빌리티, 해양수소, 수소도시, 수소계측 등 12개 분야로 세분화됐다.
봄 학술대회 관련 발표 및 초록 접수와 특별세션 신청은 오는 4월 10일까지 사무국 또는 한국가스학회(kigas@kigas.or.kr)로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문의는 사무국으로 하면 되며, 참가신청 등록비는 정회원, 비회원, 학생회원, 학생비회원으로 구분해 사전납부는 12만~21만원, 현장납부는 15만~23만원이다.
정회원 및 학생회원은 2025년도 연회비를 납부한 회원을 말하며, 2025년도 가을 학술대회를 비회원·학생비회원으로 등록한 경우 정회원·학생회원에 준한다. 비회원 또는 학생비회원으로 등록하면 1년간 회원자격이 부여된다.
특별세션은 R&D 과제별 또는 기관별 특별주제로 1세션이 6편, 2시간 기준으로 개설비용은 27일과 29일은 각각 100만원, 28일은 150만원이다. 컨소시엄이나 기업·기관·단체가 개설주체이며, 연구결과 및 기술개발·적용사례, 정책·제도·기준개선 및 적용사례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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