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IT직업전문학교
[한국강사신문 이태훈 기자]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가 양성되고 시스템 혁신을 위한 새로운 연구도 뒤따르고 있다.
한 IT업계 관계자는 “생성형AI,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6G 이동통신, 클라우드 컴퓨팅 등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융합 기술 중심 교육을 시행하고 해당 업계에 진출하는 인재들 영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프로젝트 시스템을 운영 중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이하 한아전)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소프트웨어개발업체에 진출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웨어공학과에서는 졸업인증제, 책임교수제, 취업지원센터 운영 등의 제도적 지원을 실행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소프트웨어공학과는 프로그래밍 결과물이 실제 장비에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개발에 필요한 장비를 직접 보유하고 학생들이 이를 활용하며 실습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I 프로젝트를 통해 인공지능산업에 진출할 창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취업이 연계되는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등 IT와 디자인 기반 학과를 운영 중이다”고 전했다.
한아전은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내신,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고3 수험생,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 학생 등 차별 없는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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