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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선교회, 설립 7주년 기념예배…“온라인 전도팀 활성화 할 것”
입력:
2026-07-12 17:27
한국IT선교회(대표 신바울 선교사)는 지난 4일 경기도 부천 예심교회(김기남 목사)에서 설립 7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경동 중문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찬양사역자 찬양사역자 강찬 목사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한국IT선교회는 사역 확장을 위해 인천지부장에 박혜웅 동행교회 목사를, 본부 실장에 하천이 전도사를 각각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한국IT선교회는 AI 활용 모바일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총회와 노회, 지역교회가 온라인 전도팀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를 통해 교회의 온라인 복음 전도 사역을 전문화하고, 교회 부흥과 복음 확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신바울 선교사는 “AI와 미디어를 활용한 복음 전도는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세미나와 집회를 통해 지역 교회의 온라인 전도팀을 활성화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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