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사격이 50m 소총 한 종목에서 금·은·동을 모두 쓸어 담았다.
이장호(37·청주시청)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4발 합계 248.2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은메달은 박진호(49·강릉시청·247.5점), 동메달은 황정민
한국 장애인 사격이 50m 소총 한 종목에서 금·은·동을 모두 쓸어 담았다.
한국 장애인 사격이 50m 소총 한 종목에서 금·은·동을 모두 쓸어 담았다.
이장호(37·청주시청)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사격 혼성 50m 소총 복사(스포츠등급 SH1) 결선에서 24발 합계 248.2점을 쏴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은메달은 박진호(49·강릉시청·247.5점), 동메달은 황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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