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로코로만형 130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의 김민석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슬란 아가다다예프를 상대로 승리한 뒤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은 3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로코로만형 130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의 김민석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슬란 아가다다예프를 상대로 승리한 뒤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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