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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네팔의 8.6배"…한국교회 할 일은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면서 쏟아져 내린 물이 초고속 토사로 변해 삶의 터전을 휩쓸어간 네팔.

"한국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네팔의 8.6배"…한국교회 할 일은

[앵커]

네팔 대홍수를 계기로 기후재난과 관련한 한국교회의 책임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기후 불평등을 신앙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책임 있는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장세인 기자입니다.

[기자]

히말라야 빙하가 붕괴하면서 쏟아져 내린 물이 초고속 토사로 변해 삶의 터전을 휩쓸어간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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