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정연 기자 =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정부 부처와 주요 공공기관들의 나눔 행보가 분주하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연휴에도 끊김 없는 복지망을 가동하는 등 공공의 온정이 곳곳에 전해지고 있다. 24일 업계와 각 부처에 따르면 전국 각지에서 전개된 위문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상권 활성화
‘한가위 맞이’ 정부·공기관 이웃 사랑 ‘풍성’…전통시장 장보기·위문도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정부 부처와 주요 공공기관들의 나눔 행보가 분주하다.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연휴에도 끊김 없는 복지망을 가동하는 등 공공의 온정이 곳곳에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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