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학생도 재정도 ‘뚝’…강원 교육 해법은?

신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도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목표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학생도 재정도 ‘뚝’…강원 교육 해법은?

[KBS 춘천]

[앵커]

신임 강삼영 강원도교육감도 '강한 학력, 빛나는 진로'를 목표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학생 수는 줄고, 학교도, 교사도 감소하는 상황에서 학력까지 챙기긴 녹록지 않은데요.

이에 대한 해법은 무엇이 될 수 있을지 김문영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강원도교육이 마주한 가장 큰 위기는 학생 수 감솝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