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하는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폭발적인 청춘 에너지를 담은 데뷔곡 티저를 선보이며 K-밴드 신의 새로운 물결을 예고했다.
3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츠웨이브(윤영준, 리안, 데인, 케이텐, 하기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의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하츠웨이브.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티저 영상은 함께 웃고 장난치며 거침없이 달려가는 하츠웨이브의 쾌활한 청춘 모먼트로 포문을 연다.
비밀스러운 공간에 모인 멤버들이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며 발산하는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맞물린 "Forever Forever like NINETEEN(열아홉처럼 영원히)"이라는 핵심 가사나 이를 즐기는 멤버들의 자유로운 비주얼은 그 자체로의 역동적인 청춘감성을 느끼게 한다.
이는 멤버 전원의 작사참여로 완성된 '유스 팝-록(Youth Pop-Rock)' 수식어의 타이틀곡 'NINETEEN'을 향한 기대감을 키운다.
한편 Mnet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하츠웨이브의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타이틀곡 'NINETEEN'을 비롯해 멤버들의 자작곡 등 총 6곡이 수록되며 오는 8일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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