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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순이익 1위...삼성 제쳤다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당기순이익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국내 매출 1천 대 상장사의 영업손익 합산 금액이 189조2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 40조 원 넘게...

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순이익 1위...삼성 제쳤다

지난해 SK하이닉스가 처음으로 삼성전자를 제치고 당기순이익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국내 매출 1천 대 상장사의 영업손익 합산 금액이 189조2천억 원으로 1년 전보다 28%, 40조 원 넘게 늘어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로 지난해 44조74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 1위에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가 23조6천억 원의 이익을 낸 2위에 안착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1999년부터 25년 동안 지켜왔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1위 자리 역시, 지난해 42조6천9백억 원의 순이익을 낸 SK하이닉스에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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