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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수관 공사하다 148억원 금괴 ‘우르르’…주인은 누구

벨기에의 한 건물에서 하수관 매설 작업을 하던 건설업체 직원들이 약 148억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하수관 공사하다 148억원 금괴 ‘우르르’…주인은 누구

벨기에의 한 건물에서 하수관 매설 작업을 하던 건설업체 직원들이 약 148억원 상당의 금괴와 금화를 무더기로 발견했다.

15일 벨기에 공영방송 VRT와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벨기에 덴데르몬데의 한 건물 지하에서 작업자들이 벽 안에 숨겨진 궤짝을 발견했다.

궤짝 안에는 금괴 49개와 수천개의 금화 등이 들어 있었다. 발견된 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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