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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루, 꽃말] 종꽃-아양떠는 모습

유럽에서는 분화나 절화용으로 잘 알려진 꽃으로 캄파눌라로도 불리는 식물이다. 일본에서는 절화용으로 상당량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6월경 출하되는 걸 보면 재배농가가 일부 있다.

[하루, 꽃말] 종꽃-아양떠는 모습

유럽에서는 분화나 절화용으로 잘 알려진 꽃으로 캄파눌라로도 불리는 식물이다. 일본에서는 절화용으로 상당량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양재동 화훼공판장에 6월경 출하되는 걸 보면 재배농가가 일부 있다.

꽃이 클 뿐만 아니라 초롱이나 긴 종을 닮았으며 지극히 한국적인 모양을 하고 있다. 여름에 개화하고 척박지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자생화의 조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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