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롯데건설이 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전 서남부터미널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 발굴과 금융, 개발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벨로퍼로 체질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다만 사업지가 위치한 대전 중구의 미분양 주택이 빠르게 늘고 있어 향후 분양 성적이 사업의
하루 8000명→120명…롯데건설, 쇠퇴한 대전 서남부터미널 '4000억 승부수'
롯데건설이 4000억원에 육박하는 대전 서남부터미널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단순 시공을 넘어 사업 발굴과 금융, 개발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벨로퍼로 체질을 바꾸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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