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 조동훈 이사회 밖으로, 자매·최태홍 대표 중심 거버넌스 재구성
최태홍 '글로벌통' 타이틀 무색···수출 1% 미만, 영업익률 11%로 하락
매출은 늘었지만 순이익 '반 토막', 내부 "경영권 분쟁" 조짐 '심화'
하나제약은 지난해 4월 이사회 의결을 통해 경기도 평택 드림테크 일반산업단지에 568억원 규모의 주사제·CMO 신공장 건설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말 기준 자기자본(3092억원)의 18.4%에 달하는 규모다. 투자...
장남 조동훈 이사회 밖으로, 자매·최태홍 대표 중심 거버넌스 재구성
최태홍 '글로벌통' 타이틀 무색···수출 1% 미만, 영업익률 11%로 하락
매출은 늘었지만 순이익 '반 토막', 내부 "경영권 분쟁" 조짐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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