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관련 금융교육 주제 공연 (출처: 하나은행) / 2026.04.22
하나은행은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 공연을 서울삼성학교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 10월까지 전국의 초등학교와 단체 모두 합해 총 35곳을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 공연은 국내 은행권 유일의 찾아가는 어린이 경제 뮤지컬 프로그램이다. ‘재크와 콩나무’를 주제로 저축과 소비, 나눔의 경제습관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하나은행은 금융교육의 일환이자 사회공헌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19년째 지속해왔다.
지난 21일 서울삼성학교에서 청각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AI 자막 스마트 안경이 처음 도입돼 공연과 동시에 자막이 제공됐다.
하나은행 측은 "AI 자막 스마트 안경의 다국어 기능을 활용해 다문화 가정 아동들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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