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은 지난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지베스코자산운용, 디씨브릿지, 자이C&A와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사의 주요 대표들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오정근 디씨브릿지 대표, 김욱수 자이C&A대표, 이호성 하나은행장,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강성묵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겸 하나증권 대표이사, 한태희 지베스코자산운용 대표) (출처: 하나금융그룹) / 2026.04.08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그룹 산하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이 지난 8일 GS건설ㆍ지베스코자산운용ㆍ디씨브릿지ㆍ자이C&A와 '생산적 금융 전환' 추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 당자자들은 자금 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AI 데이터센터 개발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GS건설 AI 데이터센터 투자ㆍ임대ㆍ운영 관련 자회사들이 참여해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하나금융 측은 분석했다.
또 하나금융그룹은 "초기 개발부터 적극 참여,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자문과 금융 주선권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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