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미국 뉴저지 6·25전쟁 기념탑 앞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한국전 참전 용사 알베르토 곤잘레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핑(Ping)."
쇳조각이 부딪히는 짧은 금속음.
1951년 한강 북쪽 전선에서는 그 소리 하나가 생사를 갈랐다. 미군이 사용하던 M1 개런드 소총은 마지막 탄환을 발사하면 빈
1951년 한강 북쪽 전선에서는 그 소리 하나가 생사를 갈랐다.
지난달 25일 미국 뉴저지 6·25전쟁 기념탑 앞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한국전 참전 용사 알베르토 곤잘레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핑(Ping)."
쇳조각이 부딪히는 짧은 금속음.
1951년 한강 북쪽 전선에서는 그 소리 하나가 생사를 갈랐다. 미군이 사용하던 M1 개런드 소총은 마지막 탄환을 발사하면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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