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문일석 웃음종교 교주)가 쓴 대학(강남대학 신학과/기독교 문학전공) 졸업논문에서, 필자는 일본인 기독교 사상가인 우찌무라 간조(1861년 3월26일-1930년 3월28일)의 자연사상(自然思想)에 대해 썼었다. 나(문일석 웃음종교 교주=2012년 웃음종교 선언 이론 정립)의 내면 신앙심은 그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나는 농촌(담양군)에서 태어났고, 농고(담양농업고등학교)를 졸업, 어린 시절부터 자연 속에서 살았다.
우찌무라 간조(内村鑑三)의 자연관은 아주 독특했다. 그의 학문적 배경인 수산학·농학(자연과학)과 기독교 복음주의 신앙이 융합되어 형성된 매우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사상이다. 그가 바라본 '자연을 주관하는 하나님'과 그의 자연관의 핵심은 미국 시애틀 추장(Chief Seattle)의 자연관과 맥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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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기독교 사상가인 우찌무라 간조(1861년 3월26일-1930년 3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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