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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풍산 주가, 4월 6일 장중 113,300원 17.05%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6일 오전 9시 4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은 지난 종가 96,800원 대비 16,500원 상승한 113,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17.05%의...

풍산 주가, 4월 6일 장중 113,300원 17.05%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4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은 지난 종가 96,800원 대비 16,500원 상승한 113,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17.05%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가는 시가 119,100원에 출발하여 110,700원과 119,3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가는 119,300원의 고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으며, 110,700원의 저가보다는 확연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가 119,100원 대비 고가 119,300원, 저가 110,700원을 기록하며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8,600원에 달했다.

거래량은 877,432주로 지난 거래일의 334,861주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거래대금은 1,010억 1,500만 원을 기록했다. 풍산의 시가총액은 3조 1,78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56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3.14% 상승한 가운데, 풍산은 이를 크게 웃도는 17.05%의 상승률을 보였다. 풍산의 현재 PER은 21.58배로, 동일 업종 PER인 35.80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28,024,278주 중 3,315,474주를 보유하며 11.83%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풍산은 93,800원에 개장하여 92,700원과 99,000원 사이의 가격 흐름을 보였으며, 96,8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334,86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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