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서병주 기자 = 고령 치매환자가 보유한 자산의 규모가 커져가는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의 고도화에 나선다. 공단은 본 사업 전환이 예정된 서비스의 안착을 위해 시범사업에서의 문제점을 도출하는 한편, 대상 확대와 제도 정비 등 다각도의 개선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1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
품 커지는 치매재산 관리서비스…국민연금, 사업 안정·고도화 '주력'
고령 치매환자가 보유한 자산의 규모가 커져가는 가운데, 국민연금공단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의 고도화에 나선다. 공단은 본 사업 전환이 예정된 서비스의 안착을 위해 시범사업에서의 문제점을 도출하는 한편, 대상 확대와 제도 정비 등 다각도의 개선을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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