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폭염·고열 재난 실증시설, 울산에 전국 첫 구축

폭염과 고열 재난에 대응하는 첨단 실증시설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 들어섭니다.

폭염·고열 재난 실증시설, 울산에 전국 첫 구축

[KBS 울산]

폭염과 고열 재난에 대응하는 첨단 실증시설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국비 60여억 원을 포함해 3년간 모두 130여억 원을 투입해 재난 대응 제품과 기술의 성능을 시험·평가하는 실증시설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은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성능 인증,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통합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며 울산테크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