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은 지난 1일 경찰·소방·공사·금융 등 관내 9개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연재난 등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대책과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창우 북구청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조석현기자 resistance55@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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