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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티투마루,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 참석

이날 발대식의 'AI 정부의 미래상 토크콘서트'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동환 대표는 'The Age of Agentic AI - AI Native 민주정부,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스스로 인지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포티투마루,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 참석

포티투마루(42Maru)가 31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 온마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의 'AI 정부의 미래상 토크콘서트'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동환 대표는 ‘The Age of Agentic AI - AI Native 민주정부,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스스로 인지하고 과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현주소와 사회적 영향력을 소개하며, 진정한 'K-AI 민주정부'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가 발제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기존의 공공•행정 시스템에 단순히 인공지능 기술을 덧칠하는 수준의 안일한 AX(AI 전환)로는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며 진정한 K-AI 민주정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단순히 AI를 도입하는 차원이 아니라, 정부 조직 전반에 ‘AI DNA’를 탑재하여 그동안 생각하고 일하던 방식을 AI 중심으로 완전히 재해석하고 재정립하는 ‘AI 네이티브(AI Native)’로의 전환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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