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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티투마루, 벤처인사이트포럼 특강

김동환 대표는 'The Age of Agentic AI: 벤처 스타트업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벤처 스타트업의 생존은 '얼마나 빠르게 AI를 받아들이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AI를 자기 비즈니스의 핵심에...

포티투마루, 벤처인사이트포럼 특강

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7일 오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제40회 벤처인사이트포럼’에서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사)벤처기업협회(KOVA)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AI 시대, 벤처기업은 어디에 베팅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협회 정회원사 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의 벤처인사이트포럼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김동환 대표는 ‘The Age of Agentic AI: 벤처 스타트업 생존의 조건’을 주제로 "에이전틱 AI 시대에 벤처 스타트업의 생존은 '얼마나 빠르게 AI를 받아들이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깊이 AI를 자기 비즈니스의 핵심에 통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AI는 더 이상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모든 벤처 스타트업이 반드시 답을 내야 할 생존의 조건이 됐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AI 대전환은 기존 강자들에게는 위기일 수 있지만, 변화의 본질을 가장 빠르게 포착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벤처 스타트업에게는 오히려 가장 큰 기회”라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동료 벤처 경영자분들과 함께, 에이전틱 AI 시대의 새로운 글로벌 챔피언이 한국에서 나올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비지니스코리아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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