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딜링룸 오후 3시 30분 모습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6200선을 재돌파했다.
1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34.66포인트(2.21%) 오른 6226.05에 거래를 마감했다.
6,200선 돌파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이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점(2월 26일 6307.27)까지 81.22포인트만을 남겼다.
장중 역대 최고가는 지난 2월 27일 기록한 6347.41이다.
삼성전자는 3.08% 상승한 21만7500원, SK하이닉스는 1.67% 오른 115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0.54포인트(0.91%) 오른 1162.97에 거래를 종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 30분 기준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0.4원 오른 1474.6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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