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개최한 ‘2026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가 25일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폐막식을 개최하고 7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해 7일간 총 46경기를 치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디비전 1에서는 10개 팀이 2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개최한 ‘2026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가 25일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폐막식을 개최하고 7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개최한 ‘2026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가 25일 제니스아이스링크에서 폐막식을 개최하고 7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개 팀이 참가해 7일간 총 46경기를 치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디비전 1에서는 10개 팀이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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