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선학 등 5개 지구 6개 구역…단일 지자체 기준 최대 규모
총 1만6천여가구 노후계획도시 선정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연수·선학지구 A7구역(4천748가구)·A12구역(857가구), 구월지구 B1구역(2천756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2천958가구), 계산지구 A5구역(3천418가구), 만수1·2·3지구 A4구역(1천530가구), 단일 지자체 기준 최대 규모인 총 1만6천26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인천 미추홀구 구월지구 B1구역의 모습./김경민 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25일 연수·선학지구 A7구역(4천748가구)·A12구역(857가구), 구월지구 B1구역(2천756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2천958가구), 계산지구 A5구역(3천418가구), 만수1·2·3지구 A4구역(1천530가구), 총 1만6천26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구역은 특별정비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에 착수하며, 국토부는 국토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부동산원 등 지원기구와 함께 특별정비계획 수립부터 사업 시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김경민 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연수·선학지구 A7구역(4천748가구)·A12구역(857가구), 구월지구 B1구역(2천756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2천958가구), 계산지구 A5구역(3천418가구), 만수1·2·3지구 A4구역(1천530가구), 단일 지자체 기준 최대 규모인 총 1만6천26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인천 미추홀구 구월지구 B1구역의 모습./김경민 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연수·선학지구 A7구역(4천748가구)·A12구역(857가구), 구월지구 B1구역(2천756가구),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2천958가구), 계산지구 A5구역(3천418가구), 만수1·2·3지구 A4구역(1천530가구), 단일 지자체 기준 최대 규모인 총 1만6천267가구를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인천 미추홀구 구월지구 B1구역의 모습./김경민 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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