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주관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16개 동 거점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지역 내 9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어르신 500여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과 경로당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거점경로당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주관으로 지난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16개 동 거점경로당에서 진행됐다. 지역 내 9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어르신 5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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