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은 어린이가 ‘보물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보물섬’ 전시관은 크게 ‘보물탐사선 & 인투 더 씨’, ‘어드벤처 아일랜드’, ‘마법사의 금고 & 보물, 섬’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보물섬 탐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바다와 섬을 탐험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보물’의 의미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은 어린이가 ‘보물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은 어린이가 ‘보물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보물섬’ 전시관은 크게 ‘보물탐사선 & 인투 더 씨’, ‘어드벤처 아일랜드’, ‘마법사의 금고 & 보물, 섬’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보물섬 탐험의 출발점에서 시작해 바다와 섬을 탐험하고, 마지막에는 ‘진짜 보물’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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