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지난 13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안양 신성장 전략 포럼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안양시제공]
(안양=국제뉴스) 김정기ㆍ손병욱 기자 = 지난 13일,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응해 안양시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데이터분과위원), 이남희 하이퍼놀로지 대표, 신영호 이니텍 부사장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전문가, 관내 기업과 대학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피지컬 AI란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결합해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나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결합해 자율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 안양시, 지난 13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회 안양 신성장 전략 포럼에서 피지컬AI를 주제로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안양시제공]
손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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