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최근 발생한 금융회사 해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사진은 6일 인천 연수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시중 은행들의 안내 입간판이 설치돼 있는 모습./김경민 기자 time20406@incheon
[포토] 국수본, 금융사 해킹 수사 속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최근 발생한 금융회사 해킹 사건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식 수사로 전환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를 전담수사팀으로 지정하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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