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SK그룹은 두 회장이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5분 분량의 AI 제작 영상을 지난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을 통해 상영하고 있다. SK그룹
[포토] AI로 부활한 SK 최종건·최종현
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최종건 창업회장(왼쪽)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재현해 눈길을 끈다. SK그룹은 두 회장이 구성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5분 분량의 AI 제작 영상을 지난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1층 미디어월을 통해 상영하고 있다. SK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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