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협력해 개최한 '2026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에 참석한 청년들이 맞춤형 주거 교육을 받고 있다./김경민기자 time20406@incheonilbo.com
18일 인천 남동구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협력해 개최한 ‘2026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에 참석한 청년들이 맞춤형 주거 교육을 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등 주거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 예방, 공공주택, 주거금융, 청약제도 등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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