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포스아트) 안내판 설치사업을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등 3개국에 안내판 64개를 설치한 데 이어 내년 3월까지 이들 3개국에 신규 설치와 기존 안내판 교체를 포함해 총 111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는 목표다.
이번 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포스아트) 안내판 설치사업을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포스아트) 안내판 설치사업을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등 3개국에 안내판 64개를 설치한 데 이어 내년 3월까지 이들 3개국에 신규 설치와 기존 안내판 교체를 포함해 총 111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는 목표다.
이번 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