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공도연 할머니의 모습. 의령군 제공
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줬던 ‘의령 봉사왕’ 고(故) 공도연 할머니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나눔을 실천했다.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몸마저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기증한 그는 남편과 함께 마지막 봉사를 마치고 편안한 안식에 들었다.
17일 경상남도 의령군에 따르면 공 할머니와 남
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줬던 ‘의령 봉사왕’ 고(故) 공도연 할머니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나눔을 실천했다.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몸마저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기증한 그는 남편과 함께 마지막 봉사를 마치고 편안한 안식에 들었다.
생전 공도연 할머니의 모습. 의령군 제공
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줬던 ‘의령 봉사왕’ 고(故) 공도연 할머니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나눔을 실천했다. 세상을 떠난 뒤 자신의 몸마저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기증한 그는 남편과 함께 마지막 봉사를 마치고 편안한 안식에 들었다.
17일 경상남도 의령군에 따르면 공 할머니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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